[1팀-송수민] 한국과 쿠바의 길거리 간식
- koreacuba1
- 2025년 12월 18일
- 1분 분량

안녕하세요. 한-쿠바 서포터즈 1팀 송수민입니다!
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, 한국과 쿠바는 서로 닮은 점이 많아요. 길거리 간식들도 닮은 점이 참 많답니다.
따뜻한 온기와 정이 느껴지는 음식들 속에서 두 나라의 문화와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었죠.
❄️ 한국의 겨울 거리에는 따뜻한 간식들이 가득합니다.
🐟 붕어빵 — 붕어 모양 틀에 반죽과 팥, 슈크림을 넣어 구운 달콤한 간식.
🥞 호떡 — 흑설탕과 견과류를 넣고 구워낸 겨울철 대표 간식.
🍢 어묵 — 따뜻한 국물과 함께 즐기는 꼬치 간식.
🍠 군고구마 — 구수하고 달콤한 맛으로 겨울의 정취를 더해줍니다.
쿠바의 거리에서도 사람들의 일상이 담긴 간식들을 만날 수 있어요.
🥐 Pastelito cubano — 바삭한 페이스트리 속에 구아바잼이나 치즈를 넣은 달콤한 간식.
🍠 Boniato asado — 카리브지역의 고구마인 Boniato를 구워 즐기는 담백한 길거리 간식.
🍩 Churros cubanos — 바삭하게 튀긴 반죽에 설탕을 뿌린 달콤한 간식.
🐟 Croquetas de pescado — 생선을 으깨 반죽해 튀긴 크로켓으로, 간단한 요깃거리로 사랑받아요.
언젠가 쿠바에 가서 그곳의 길거리 간식을 직접 맛보고 싶고,
쿠바 친구들이 한국에 오면 이 맛있는 간식들을 함께 즐기며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. 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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